🎮 화면 게임패드 · 실물 패드
십자키 / 왼쪽 스틱 좌우 조향 · ▲ 가속 · ▼ 제동(정지 후 계속 누르면 후진)
RT / A·× 가속 LT / B·○ 브레이크 (실물 패드)
△ (Y) 앰프 방송 □ (X) 단속 ○ 경광등 × 시점 전환
L1 / R1 좌·우 방향지시등 SELECT 노멀/스포츠 START 일시정지
L3 경광등 R3 주행 모드 (실물 패드) 오른쪽 스틱 둘러보기(보행자 모드)
실물 게임패드(블루투스·USB)는 꽂거나 연결하고 아무 버튼이나 한 번 누르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.
🕹 조이스틱 · 키보드
왼쪽 원형 스틱 좌우 조향 · 위 가속 · 아래 브레이크 오른쪽 버튼 경광등 · 단속 · 앰프
← → 조향 ↑ 가속 ↓/Space 브레이크 R 후진 , . 방향지시등
F 단속 M 앰프 B 블랙박스 T 무전 L 경광등 C 시점 N 주행 모드 G 손 들기·꼬리 끊기 R 제어함(교차로 근무) Q/E 둘러보기 +/− 지도 확대 Esc 일시정지
🚔 대응 원칙 — 추격은 최후의 수단
이륜차 · 자전거 · 킥보드(PM) 의 단순 교통위반은 추격하지 않습니다. 📹 블랙박스로 영상을 남기고 📡 무전으로 전파하면 다른 순찰차가 안전한 곳에서 처리합니다.
일반 차량 위반 은 경광등을 켜고 우측에 정차시켜 현장 단속합니다.
음주 의심 · 무면허 · 수배차량 은 중대 위반입니다. 📡 무전으로 먼저 전파해 지원을 받고, 부수적 피해를 줄이며 정차시킵니다.
추격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. 도로교통법의 목적은 위험과 장해(障害)를 막는 것이고, 추격은 그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.
🚨 추격전 — 이기는 방법은 난폭 운전이 아니다
대상은 수배·절도·음주 의심(등급 A)뿐입니다. 📡 무전으로 먼저 전파하고, 경광등을 켜고 10~40m 안전거리로 20초를 따라가면 대상이 포기해 정차합니다.
8m 안으로 붙으면 대상이 급제동할 때 추돌합니다(감점). 추격 중 차량 접촉이 2회면 상황실이 추격 중단을 지시합니다 — 경광등을 끄고 감속하면 중단으로 처리됩니다.
어린이보호구역으로 도주하면 추격을 끊는 것이 정답입니다(+45). 번호판은 이미 전파됐고 블랙박스 영상이 남습니다 — 사람이 다치는 것보다 낫습니다.
🚦 교차로 근무 — 하차해서 신호를 잡는다
🔧 제어함(R) 신호제어기 함체 3m 안에서 조작판이 열립니다. 자동 → 수동 으로 바꾸고 막힌 방향에 녹색을 더 줍니다.
버튼을 눌러도 즉시 바뀌지 않습니다. 교차로마다 고유의 최소 녹색 시간이 있고 보행 신호 시간은 줄일 수 없습니다. 그 시간을 채운 뒤 황색·전적색을 거쳐 넘어갑니다 — 미리 눌러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.
그래도 꼬리물기가 풀리지 않으면 🚧 진입이 많은 방향의 바깥 1개 차로를 임시 차단하고, ✋ 꼬리 끊기(G) 수신호로 진입을 끊어 교차로 안 공간을 확보합니다.
경찰관의 수신호는 신호기의 표시보다 우선합니다(도로교통법 제5조).
🚶 보행자 모드
스틱 · 십자키 · 방향키 걷기(카메라 기준) 스틱 끝까지 · Shift · A/× 달리기
단속 가까운 무단횡단 보행자 계도 앰프 대상별 방송 시점 1인칭/3인칭
보행 신호(녹색 걷는 사람)에 횡단보도로 건넌다. 적색에 들어서면 신호위반 보행, 횡단보도 밖 차도는 무단횡단.